
여름인가봅니다.
카밀의 덥수룩한 머리를 보니 괜히 더워요.
아...노홍철같이 밀어줄까......
추위를 많이 타는 녀석이라...머리 밀어버리면 털모자를 쓰고다닐지도 모르겠군요....
셔츠에 타이색만 보니 제가 다닌 고등학교 교복느낌이 나네요.
그림 연습 많이 해서 이쁜 캄일이를 그려보고 싶습니다. ㅠ 3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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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러스는 지금 난항중입니다.
어려운 스토리로 인해....(orz....)
계속 나락으로 나락으로 빠지는 기분.....
어려워요. 역시...
(누가 수사물하자고 했니!!!ㅠ ㅅㅠ)
그래도 어려운 만큼 완성되면 눈물나게 기쁠거 같으니...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먼산을 보면
노력해봐야겠어요.
통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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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시작인데 우리 멤버 모두 건강하게 나길 바라고
여기 찾아와주신 모든 분들도 개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더위와의 싸움에 이기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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